[GLASSHAUS] 글라스 하우스 팝업.


안녕? 리오 왔어.

매년 여름이면 팝업 요청이 여기저기서 많이 온다.

올해는 인원도 없고

코로나 이슈로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도 그러하여..

딱 1건만 진행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바로 속초의 자랑 글라스하우스!




기간은 7월 한 달간!

사실 지난주부터 진행하고 있었으나.. 게을러터져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그럼 이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를 하나씩 소개해야지.



아무래도 바닷가에서 진행하는 팝업스토어기 때문에

재고가 부족해도 House of sunny는 무적권 가져가고 싶었다.

역시나 지난주 반응은 좋았다.

카디건은 품절 ㅠㅠ

(FW제품으로 8월 초에 입고됩니다.)

그리고 청춘영화처럼 바다에 왔다가 입수를 하고 싶어 하는 그러한 분들을 위해 Birdwell 보드숏도 챙겼다.




여성분들 사이즈까지.

해변이면 또 빠질 수 없는 제품이 있지.

커스텀하여 바로 원하는 샌들을 만들 수 있는 시아보(Cyaarvo) 워크샵을 준비했다.





그냥 바로 만들어벌임.





작년에 구매하셨던 고객님들께서 우연히 들렀다가 반갑게 구매하고 가셔서

아주 기분이 좋았다.

제품으로서 만족도가 있기 때문에 재구매를 할 텐데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 입장에선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다.

시아보(Cyaarvo)의 강점은 천연 고무라 정말 쫀득하고 편하다.

휴. 진정해.

시원한 바다니까 시원한 티셔츠들도 만날 수 있어야지.




서프코드에서 만날 수 있는 티셔츠류는 대부분 글라스하우스 팝업에서도 만날 수 있다.

맨몸으로 오셨다가 여기서 옷 사서 갈아입고 떠나세요 ^^




아줌마처럼 매일 들고 다니는 battenwear 토트도 소량으로 판매 중이다.

이렇게 간단하지만 탄탄하게 준비해서 우리 고갱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럼 이번 주는 속초로..?





리오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끗.

www.surfcode.kr